2014년 4월 1일 화요일

발전을 위한 논의

발전을 하기 위해서는
브레인스토밍이 필요하다

우리가 주인의식을 가지고 있는지 없는지는 중요하지 않다.
측정된 자료와 논리가 필요하다.
무엇을 어떻게 왜 해야하는지.

한국의 80년대 캠페인은 무엇이었을까?
탑가수 한국가수의 어투를 이용한 캠페인?
주제는?
선입선출 - 질서
설비보양 - 주인의식

무엇이 좋을까?


2013년 6월 23일 일요일

혁신의 시작에 앞서 논의된 내용들

최근의 문제점
자재
데이터 - 데이터 vs 자재, 데이터 vs 인쇄

인쇄색상 - 코팅색, 원색
기계
환경
자재 - 종이색 불안정
사람 - 인쇄기술(동일색상인쇄) 불안정
       - 어떻게 하면 동일한 색상이 계속 같이 나올 수 있을까?
       - 기장과 시다가 어떻게 하고 있는지 관찰
       - 떨어지는 잉크의 양
       - 종이의 습도
       - 기계상태
       - 사람상태(전날 술을 마셨는지, 담배를 피는지, 정서불안 인지 등등)


톰슨 - 터짐
접착 - 느림 기술
인원 - 과잉 T/O 개념.
공간 - 정확한 필요공간 산출 x
재고관리 - 과잉재고

고객납품조건
반제품 - 조립 - 완제품 - 재고 - 납품

기업에서 필요한 것은 매출과 이윤
사람이 얼마나 효율적으로 적정 배치 되어 운영되고 있는가?

사람 : 우수한 인재 - 기준, 임금, 가치를 따져 데리고 올 것
또는 현재 인원을 우수한 인재로 만들 것.
2000명 정도의 기준이 높은 고객사를 둔 회사에서
활용될 수 있는 적정한 인재기준은 어떻게 될까?
너무 똑똑한 사람도 필요없다.


2012년 12월 5일 수요일

혁신을 시작하기 위해서는

회사의 발전을 위해 꼭 필요한 것이 바로 '혁신'이다.
일반적으로 사내구성원은 혁신을 귀찮은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렇다면 성공적인 혁신을 위해서는 가장 먼저 해야 할 것은 무엇일까?

바로 혁신을 위한 구성원의 심적동의를 구하는 것이다.
'까라면 까'라는 생각으로 진행하다보면
혁신과는 거리가 먼 방향으로 흘러가고
억지로 시작한 kick off는 모두를 피곤하게 만들뿐이다.

회사의 경영진은 혁신을 위한 타당성연구 장기적 관리방법
그에 따라 구성원을 설득하거나, 동의를 구해야 한다.
이 과정없이는 어떤 혁신도 성공할 수 없다.

2012년 6월 29일 금요일

베트남의 비

6월 이후로 비가 엄청나게 쏟아진다.
그 전에도 그렇지만,
한국에서의 소나기 같은 비가 몇 시간동안 내리는 경우도 있다.
아직 도로의 배수시설이 좋지 않아, 이렇게 비가 내리면
쉽게 침수가 된다.
침수된 도로에서 고기잡는 사람을 본 적도 있다.

2012년 6월 26일 화요일

베트남의 임금

현재 한달 평균임금은 한국돈 26만원.
2년 사이 국가정책으로 인한 임금인상은 4회

제조업은 힘들다.
저임금이 이윤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노동집약적 제조업은 더 힘들다.

하지만, 사내에서 길을 걷다가 그들과 마주치고,
나를 향해 밝게 웃어주는 것을 보면
그냥 미안하다.
내가 그들을 착취하고 있다는 생각에.

행복지수 세계 2위의 국가에서 난 지금 무엇을 하고 있는 것일까?

2012년 6월 3일 일요일

직원교육

내가 아끼는 직원이 있는데
많은 것을 가르쳐주지 못해 미안하다.

오늘부터 관리자교육을 하고자 하는데
가장 먼저 해야할 일은
직원의 심적 동의이다.
'배워야 한다, 지금 아는 것 보다 모르는 것이 더 많다.
눈 앞의 것이 아닌 멀리 볼 줄 아는 시각이 필요하다.'
등등, 이런 것에 대한 심적동의가 있어야지만
교육의 효과는 둘째치더라도 시작이라도 할 수 있을 것 같다.

현재 상태 파악
"아는 만큼 보인다."
한국어, 기술측면, 관리측면의 지식수준이 현재 어느 수준인지를 알고,
취약한 부분을 밝혀내서 보강해 나가는 식으로 교육을 진행.

2012년 5월 14일 월요일

박을 찍는다.

동판과
박지가 중요하다.
동판은 전문동판집이 있다.
데이터를 보내주면 잘 만들어준다.

하지만 포인트는 동판의 재질이다.
큰 글자와 그림은 많은 영향을 받지 않지만,
작은 글씨 얇은 글씨체는 동판의 재질에 따라 데이터 표현이 달라진다
0.05mm에도 효과는 달라진다.

그리고 박지는 종이와 종이표면의 코팅종류에 따라
달라진다.
궁합이 맞지 않으면 박이 찍히지 않을 수 있기때문에
표면에 맞는 박지를 제작해서 써야한다.
박지 전문업체는 이런 성격을 알고 있다.
그렇기 때문에 일반적이지 않은 상황이 온다면
꼭 박지업체에 샘플을 주고, 그에 맞는 박지에 대한 제작의뢰를 해야한다.